책소개
내가 걸었던 길을 다른 사람은 걷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, 일을 하는게 너무 간절한사람을 위해 바쳐요.
저처럼 간절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이 책 한 권으로 시작점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.
박모카 · 교보문고 책소개
목차
1부 재택 통역 입문하는 방법
- 이 일이 무엇인가
- 제가 시작할 때는 특별한 자격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
- 입문 루트.
- 입사 시험. 실제로 나오는 것
- 요율 협상. 이 자료의 핵심
- 요율 말고 다른 인상 경로
- 시급제냐 분당 프리랜서냐. 옮기고 나서 알게 된 것
- 트레이닝에서 안 알려주는 것들
- 장비. 합격 후에 사도 됩니다
- 보너스. 세금은 어떻게 내나요?
- 그 공고, 사기인지 아닌지
- 이 일의 한계. 정직하게
- 오늘부터 할 일 (체크리스트)
2부 한국에서 외화 버는 사람 이야기
- 모든 통역은 허투루 할 수 없다
-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는 법을 배운다
-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본다
- 취업은 어떻게 해요?
- 통역을 업으로 하면 생기는 장점
- 통역사는 고독한 배우다
- 통역사 위기를 맞다
- 전화 통역사. 몸값을 올리는 법
- 이직을 할 때에는 실력 테스트가 붙는다
- 타인의 입이 되어주며 찾은 내 목소리
- 통역은 하고 싶은데 전문 분야가 걱정된다면..
- 악플 덩어리가 생겼다
- 미국 회사는 이상하다
- 이직을 하고 종목이 바뀌었다.
- 아줌마!
- 아 다르고 어 다르다
- 소송의 나라 미국
- 통역에 들어가던 첫 3주, 쑥쑥 자라는 느낌. 성취감은 아니다.
- 재택근무, 그리고 투잡
- 재택 통역사의 한 달
- 돈 조금 주는 정규직, 조금 더 주는 프리랜서
- 화상 통역가의 첫 경험
- 통역사의 역할은 생각 이상이었다
- 한인은 지긋지긋하다
- 미국이 기회의 땅이었던 이유를 알 것 같다
영어 할 줄 안다면, 집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· 박모카